콤비네이션 시스템 (간냉식 + 흡착식)
Combination System — Indirect Cooling + Desiccant
냉동식(간냉식)으로 1차 제습한 뒤 흡착식으로 마무리하는 조합형 시스템입니다. 흡착식 입구 온도와 수분 부하를 낮춰 재생 히터 전력을 줄이고 흡착제 수명을 연장합니다.
둘을 합치면 운전비가 내려갑니다
흡착식 드라이어의 에너지는 대부분 재생(히터)에서 나갑니다. 그런데 흡착제는 입구 공기가 차갑고 건조할수록 일을 덜 합니다.
그래서 흡착식 앞에 냉동식(간냉식)을 두어 1차로 수분과 온도를 낮춰 주면, 뒤쪽 흡착식의 부담이 줄어 재생 전력이 함께 내려갑니다.
콤비네이션 시스템은 이 두 설비를 하나의 패키지로 설계·제작·시운전하는 방식입니다.


구성과 효과
단계 | 설비 | 역할 |
|---|---|---|
1차 | 간냉식 냉동식 드라이어 (SH) | 냉수와의 간접 열교환으로 압축공기를 냉각, 수분을 응축 제거 — 압력노점 8~10℃ 수준 |
2차 | 흡착식 드라이어 | 남은 수분을 흡착제로 제거해 영하권 노점(-40℃급) 확보 |
기대 효과
재생 히터 전력 절감 — 흡착식이 처리할 수분량 자체가 줄어듭니다
흡착제 수명 연장 — 부하가 낮아져 열화가 느려집니다
노점 안정 — 입구 조건 변동(계절·부하)의 영향을 1차 단계가 흡수합니다
단일 창구 — 냉동식과 흡착식을 한 회사가 설계·제작해 인터페이스 문제가 없습니다
냉수 인프라가 없는 현장에서는 간냉식 대신 직냉식(SR)이나 칠러워터 에어쿨러(SP)를 전단에 두는 구성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최적 조합을 제안해 드립니다.

왜 제넥인가
콤비네이션 구성은 냉동식과 흡착식을 모두 자체 설계·제작하는 회사라야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제넥은 두 방식 모두 자체 설계 기술로 생산하고 있어, 전·후단의 용량 매칭과 제어 연동까지 일관되게 구성합니다.
조선소 도장공장 등 대용량 현장에 콤비네이션 시스템을 납품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성 문의
처리 유량, 요구 노점, 냉수 보유 여부, 설치 공간을 알려주시면 전·후단 조합과 예상 절감 효과를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