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어반 · 콘트롤 판넬 설계 / 제작 및 개조
Control Panel Fabrication
미믹보드, 오퍼레이터 콘트롤 패널, PLC·DCS 시스템 캐비닛, 고·저압 스위치기어와 MCC, 노후 제어반 PLC 개조,모자이크 패널을 설계부터 제작·배선·시험까지 수행합니다.
㈜제넥은 로직 설계부터 판넬 제작, 결선, 개조, 시운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합니다.
제작 품목
품목 | 용도 |
|---|---|
Mimic Board & Panel | 설비 계통을 그림으로 표시하는 미믹보드. 상태 램프로 계통 흐름을 한눈에 확인 |
Operator Control Panel | 운전원이 직접 조작하는 제어반 |
Operator Simulation Panel | 운전 교육·모의 훈련용 판넬 |
PLC & DCS System Cabinet | 제어기와 I/O 모듈을 수납하는 시스템 캐비닛 |
고압 · 저압 Switch-gear, MCC | 배전반과 전동기 제어반 |
MOSAIC PANEL | 모자이크 타일 방식 판넬. 계통 변경 시 타일 단위로 수정 |

어디까지 진행하나
단계 | 내용 |
|---|---|
설계 | 단선도, 전개접속도, 판넬 레이아웃, 자재 목록 |
제작 | 판금·도장, 기기 취부, 배선과 결선 |
시험 | 절연·내압 시험, 결선 확인, 로직을 얹은 상태의 사내 시험(FAT) |
현장 | 반입·설치, 전기 및 통신 공사, 계장 배관·배선 |
마무리 | 시운전, 운전원 교육, 준공도서 제출 |
판넬만 따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기존 시스템에 맞춰 캐비닛과 MCC만 제작해 납품한 사례도 많습니다.

20년 넘게 쓴 릴레이 제어반은 고장 자체보다 부품을 구할 수 없다는 점이 더 큰 문제입니다.
타이머 하나가 단종되면 설비 전체가 멈춥니다. 접점 불량으로 기동이 걸렸다 안 걸렸다 하고, 그동안 손을 댄 이력이 쌓여 도면과 실물이 다른 경우도 흔합니다. 이런 판넬은 고쳐 쓰는 것보다 상용 PLC 로직으로 바꾸는 편이 결과적으로 저렴합니다.
이런 증상이면 개조를 검토합니다
1. 접점 불량으로 기동 실패나 오동작이 반복된다
2. 릴레이·타이머가 단종되어 예비품을 구할 수 없다
3. 여러 번 개조한 탓에 도면과 실제 배선이 맞지 않는다
4. 운전 기록이 남지 않아 정지 원인을 찾을 수 없다
무엇이 바뀌나
항목 | 개조 전 | 개조 후 |
|---|---|---|
제어 로직 | 릴레이 배선 또는 MICOM 보드 | 상용 PLC 로직 |
조작 | 푸시버튼과 램프 | 터치 HMI. 필요하면 기존 조작 버튼을 함께 남깁니다 |
운전 기록 | 없음 | 운전·알람 이력 저장, Excel 리포트 |
로직 변경 | 배선 재작업 | 프로그램 수정 |
예비품 | 단종 부품 수배 | 상용품으로 즉시 확보 |
정지 시간을 어떻게 줄이나
개조에서 가장 민감한 건 설비를 며칠 세우느냐입니다. 먼저 현장에서 기존 배선과 계기 중 살릴 수 있는 범위를 판단합니다.
단자대까지 그대로 쓸 수 있으면 정지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새 판넬은 사내에서 미리 제작하고 로직 시험까지 끝낸 뒤 현장에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 정지가 필요한 작업은 기존 판넬 철거와 결선, 시운전으로 좁혀집니다.
한 번에 세우기 어려운 설비는 계통을 나눠 단계별로 교체합니다.


